국토해양부는 17일 경기도 오산시 금암동 일원 5.1㎢의 오산세교 3지구를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하고 개발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택지지구 지정은 지난해 8월 기존의 세교 2지구를 확대·개발키로 한데 따른 것으로 대한주택공사가 사업시행자로 나선다.
오산세교 3지구는 서울도심 50㎞, 수원도심 13㎞ 남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경부선철도,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국도1호선 등 주요 간선도로망과 연결돼 있다.
주택공급 규모는 총 2만3000가구로 이중 1만가구가 보금자리 주택으로 공급된다. 오는 2012년 첫 분양을 실시할 예정으로 주민 입주는 2014년부터 이뤄질 전망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