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총재는 18일 오후 7시 서울 홍대 V홀에서 ‘라이트 나우’라는 타이틀로 단독 공연을 갖는다. 허 총재는 지난달 13일 디지털 싱글 ‘콜 미’를 발표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밴드 ‘뷰렛’의 이교원(25)이 만든 노래에 허 총재가 가사를 붙인 곡이다.
트렌드에 맞는 정통 댄스곡으로 가요계에서 유행하고 있는 후크 송이다. 노래에 맞춘 무중력춤과 O링춤, 박수춤 등의 안무도 있다.
허 총재는 “답답한 경제상황과 더욱 절망적인 정치상황, 엄혹한 사회현실에 지쳐있는 국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음악만 듣는 공연이 아니라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희망과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시간, 치료와 역사가 함께하는 놀라운 시간이 될 것”이라고 알렸다.
공연의 수익금 전액을 용산 참사 유가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