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는 “장윤정이 8월31일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며 “출연 계약만료와 가을 개편시기가 맞물려 자연스럽게 하차하게 됐다”고 2일 밝혔다.
SBS에 따르면, 장윤정은 마지막 녹화 후 환송회에서 감동의 눈물을 터뜨리며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장윤정의 출연 분량은 9월까지 이어진다. 오는 10월 방송분부터는 MC 현영(33)이 빈 자리를 채우게 된다.
장윤정은 ‘골드미스가 간다’ 초기에 맞선 대상이었으나 MC 노홍철(30)과 교제사실을 공개한 뒤 사랑의 메신저 노릇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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