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수 소속사 KM컬쳐는 21일 “조민수가 올 초 남편과 성격차로 합의 이혼했다”며 “조민수는 개인사의 아픔을 털고 연기자로서의 본업에 충실하도록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조민수는 2005년 사업가(48)와 결혼했으나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다. 따라서 법적인 이혼 절차는 밟지 않아도 된다.
조민수는 KBS 특채로 데뷔해 ‘모래시계’, ‘대망’, ‘피아노’, ‘소년, 천국에 가다’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소속사 측은 “영화 ‘소년, 천국에 가다’ 이후 공백이 길었던 만큼 연기활동 재개에 대한 열의가 크다”며 “곧 새 작품으로 연기활동을 재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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