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4~16일 91만3447명이 ‘국가대표’를 봤다. 지난달 29일 개봉 이후 396만1887명을 모았다.
2위는 ‘해운대’다. 같은 기간 86만2232명을 기록하며 정상에서 내려왔다. 그래도 7월23일 이후 관객 906만6783명으로 1000만명 고지를 노리고 있다.
3위는 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작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이다. 45만7513명, 누적관객 180만213명이다.
4위와 5위에는 ‘아이스 에이지3: 공룡시대’와 ‘퍼블릭 에너미’가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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