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2집 발표 이후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준비한 음반이다. 2,3월 윤하는 일본에서 개봉되는 영화 ‘이번 일요일에’ 홍보 일정을 소화하는 틈틈이 국내로 들어와 녹음을 계속해왔다. 이달 초까지 영화 프로모션을 끝내고 가수 본연의 임무에 충실할 계획이다.
새 앨범에는 어쿠스틱 사운드로 채운 팝, 모던 록,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담았다.
한편, 윤하가 주연한 ‘이번 일요일에’는 한국에서 일본으로 유학을 온 여대생 소라(윤하)와 의문의 남자(이치카와 소메고로)가 얽히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휴먼드라마다. 윤하는 11,12일 도쿄와 오사카에서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인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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