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 26일 대졸초임 14% 삭감과 임원 연봉 10% 반납에 이은 것이다.
이와 함께 한국토지공사는 공사 창립 34주년을 맞는 다음달 1일에도 휴무를 반납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하기로 했다.
토지공사 관계자는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와 온 국민이 매진하고 있는 중요한 시기인 점 등을 감안해 휴무일임에도 불구하고 정상적인 업무에 임하기로 했다”며 “고통분담과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노력이 다른 공기업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