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방송된 이 프로그램은 공룡 화석 발굴과 탐사를 담은 과학 다큐멘터리다. 방통심의위는 “높은 그래픽 기술 및 음향 효과를 통해 현실과 공룡 세계를 넘나드는 스토리로 대중적인 이해도를 높였다”고 평했다.
‘공룡의 땅’은 국제 공룡탐사대가 공룡의 무덤이라 불리는 몽골 고비사막에서 40일에 걸쳐 공룡화석을 발굴하는 모습, 지난해 5월 경기 시화호에서 발견된 공룡의 정체를 밝히는 6개월 간의 과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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