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권은 “열 달 동안 교도소에서 독방생활을 하면서 열심히 곡을 만들었다. 노트 하나에 머릿속 멜로디를 그리면서 40곡을 만들었다. 30곡은 악기 없이 나만의 방법으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전인권은 마약복용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복역했다. 지난해 9월 출소했다.
올해로 데뷔 30년을 맞이한 전인권은 9월께 새 음반도 낼 계획이다. 1979년 그룹 ‘따로 또 같이’의 멤버로 출발, 85년부터 그룹 ‘들국화’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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