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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2동 분소 개소, 천왕역 이용자 증가, 영등포구에 위치하고 있는 구로세무서 내 구로구 사업자 편의 증대가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이유다.
이로써 구로구가 운영하는 무인민원발급기는 26개소 30대로 늘어났다.
이성 구청장은 “무인민원발급서비스가 주민들의 불편 해소에 크게 도움이 된다”며 “장애인들의 발급기 이용 편의기능 강화에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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