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올 12월까지 실시되는 월급 반납에 동참한 간부 공무원은 5급 이상 58명으로, 월 평균 240여만원에 이를 전망이다.
구는 이렇게 모은 재원을 서울시와 함께 청년 일자리 1000여개를 창출하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정동일 구청장은 “경제위기를 극복하겠다는 마음으로 자율적으로 동참하게 되었다”며 “직원들의 의지가 경제위기 극복에 큰 힘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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