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미국 하와이 법원에 따르면, 재판은 10일부터 17일까지 계속된다. 비는 11,12일 중 하루를 택해 참석키로 돼있었으나 마지막 날인 17일로 미뤘다. 하와이법원은 비가 법정에 나오지 않으면 체포 영장을 발부할 계획이다.
앞서 비 소속사는 “재판에 출석해 월드투어 공방을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다. 재판 출석일은 공개하지 않았다.
비는 2007년 불발된 하와이 공연을 주관한 현지법인 클릭엔터테인먼트(대표 이승수)에게 고소를 당했다. 클릭 측은 월드투어 파행의 책임을 물어 비와 비의 전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하와이 법원에 4000만달러(약 55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