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폐막한 이 영화제에서 ‘헨젤과 그레텔’은 ‘공식 판타지’ 섹션 심사위원특별상과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경쟁’ 섹션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같은 부문에 초청된 나홍진 감독의 ‘추격자’도 심사위원특별상을 받았다.
‘헨젤과 그레텔’은 그림 형제의 동화 ‘헨젤과 그레텔’을 비튼 잔혹동화다. 숲속에서 길을 잃은 청년이 아이들만 살고 있는 집에 머물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포르투갈 오포르토에서 열린 판타스포르토 영화제는 스페인 시체스영화제, 벨기에의 브뤼셀영화제와 함께 세계 주요 판타스틱 영화제 중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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