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소도시 시청에서 말단 공무원으로 출발, 최연소 시장이 되는 여자와 탁월한 공무원의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다.
극중 추상미는 시의회 상임위원장 ‘민주화’로 출연, 김선아(34)와 대립각을 형성한다. 지적이면서도 차갑고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다.
대통령을 꿈꾸는 천재형 관료 ‘조국’ 역을 맡은 차승원(39)의 어머니가 차화연이다.
김선아 차승원 추상미 이형철(38)이 이끄는 ‘시티홀’은 ‘카인과 아벨’ 후속으로 4월29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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