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구에 따르면 위원회는 행정청이 시행하는 행정규제 및 행정처분 등에 대해 위원들이 먼저 심사를 하는 것으로, 월 1회 이상 개최된다. 7명의 교통관련 시민단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 2명으로 구성되며,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에 출석의원 과반수 찬성으로 가결한다.
심의에 상정된 주요 내용은 ‘승하차 전 출발 및 무정차통과’, ‘난폭 운전’, ‘불친절’, ‘승차거부’, ‘부당요금징수’ 등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규정된 위반행위들이다.
이번 교통민원심의위원회 개최 결과는 심의상정 총 78건 중 처분 9건, 경고 42건, 불문 27건이다.
위원회는 앞으로도 대중교통 이용시 발생한 불편사항을 ARS 120(다산콜센터) 및 차량내 우편엽서 등으로 접수받아 교통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문의 (2627-2488)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