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알리기 전까지는 알렉스의 유명세에 기대지 않겠다는 추헌엽의 뜻에 따라 그 동안 두 사람의 관계는 비밀에 부쳐졌다.
알렉스는 “기회가 올 때까지 마음으로만 응원하겠다”고 하다가 최근 “동생의 연기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추헌곤은 가수로, 추헌엽은 연기자로 열심히 활동해 추씨 가문의 영광을 높이자”고 격려했다.
추헌엽도 “형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아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형이 새로 맡은 SBS 대한민국쿡이 좋은 반응을 얻고 (내가 출연중인) 드라마 미워도다시한번 역시 성공해 TV에서 활약하는 용감한 형제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추헌엽은 KBS 2TV 수목극 ‘미워도 다시 한 번’에서 ‘명진그룹 홍보팀장 김창현’을 연기 중이다. 정겨운(27)의 직장 후배로 박예진(28)과는 친구 사이다. 2005년 영화 ‘프락치’로 데뷔, MBC TV ‘베스트극장’과 ‘이산’, ‘별순검’ 등에서 연기력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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