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바니 미라바시 트리오= 재즈 피아니스트 미라바시(39), 레온 파커(44·드럼), 지안루카 렌치(34·베이스)로 구성된 3인조다.
이탈리아 출신인 미라바시는 2002년 첫 솔로 앨범 ‘아반티’가 국내에 소개되면서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기를 누렸다. 2005년에는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주제가를 담은 앨범 ‘프리마 O 포이(Prima O Poi)’로 대중성까지 확보했다.
이번 서울 공연에서는 앨범 ‘아반티’와 ‘칸토피아노’의 수록곡들과 3월 선보이는 새 앨범 ‘아웃 오브 트랙스’에 실릴 곡들을 들려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