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바니 미라바시 트리오= 재즈 피아니스트 미라바시(39), 레온 파커(44·드럼), 지안루카 렌치(34·베이스)로 구성된 3인조다.
이탈리아 출신인 미라바시는 2002년 첫 솔로 앨범 ‘아반티’가 국내에 소개되면서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기를 누렸다. 2005년에는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주제가를 담은 앨범 ‘프리마 O 포이(Prima O Poi)’로 대중성까지 확보했다.
이번 서울 공연에서는 앨범 ‘아반티’와 ‘칸토피아노’의 수록곡들과 3월 선보이는 새 앨범 ‘아웃 오브 트랙스’에 실릴 곡들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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