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상은 “연극무대에서 연기를 처음 시작했는데 7년 만에 돌아오니 낯설고 설렌다”면서 “조재현씨 연극 보니까 30~40대 분들이 많더라. 연극은 마니아층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했는데 드디어 대학로에도 모든 연령을 흡수할 작품이 생겼구나 생각이 들며 반가웠다”고 즐거워 했다.
“배우들의 연기도 중요하지만 작품이 가지고 있는 아우라가 커서 관객들은 스스로 자신의 아픔, 슬픔, 경험을 연상하면서 작품에 몰입할 수 있다. 내가 부담 갖지 않아도 작품의 힘을 업고 잘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조재현, 안내상, 정웅인, 이지하, 이승민, 황영희, 이지현 등이 나오는 ‘민들레 바람되어’는 13일부터 서울 대학로 PMC 자유극장에서 앙코르 공연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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