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관계자는 박주미가 ‘양봉순’ 역할로 캐스팅됐다고 확인했다. 당초 오현경이 맡기로 한 역할이다.
박주미 소속사는 그러나 “최종 검토 중이다. 늦어도 이번 주 중에 확정할 예정”이라고 조심스러워 했다.
앞서 오현경(39)이 캐릭터 변경, 비중 문제 때문에 출연을 번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역 비중을 놓고 김남주(38) 측과 자존심 대결이 있었다는 소문도 나돌았다.
박주미 측은 그러나 오현경 대신 합류하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시놉시스를 먼저 받았다. 출연을 검토하고 있는 도중 오현경씨 측에도 시놉시스가 들어왔는지 캐스팅 기사가 나왔다”고 정황을 설명했다.
‘내조의 여왕’은 ‘에덴의 동쪽’ 후속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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