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새벽 1시10분께 서울 광진구 화양동 건대병원 앞에서 촬영을 준비하던 중 오토바이 폭주족이 던진 돌에 맞아 오른쪽 눈가가 찢어졌다.
박시후 측은 “10대로 보이는 오토바이 폭주족 10여 명 중 한 명이 촬영 팀을 향해 던진 돌이 박시후의 오른쪽 얼굴에 맞았다”며 “눈 밑 부분부터 귀 부근까지 심한 상처를 입어 곧바로 건대병원 응급실에서 응급처치를 받았다”고 밝혔다.
뼈에는 이상이 없으나 얼굴에 큰 상처를 입어 심하게 부은 상태다. 분장으로도 가려지지 않을 만큼 부상 부위가 커 드라마 출연은 불가능한 상황이다.
박시후 측은 “촬영 일정을 모두 중단했지만 박시후씨의 분량이 많은 만큼 상태가 호전되는 대로 촬영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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