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적벽대전2:최후의 결전’은 1월30일~2월1일 462개 스크린에서 30만9869명을 불러들였다. 총 185만9417명을 모았다.
히틀러 암살을 소재로 한 ‘작전명 발키리’가 20만895명으로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 133만3578명을 쌓았다.
개봉 9주차에 접어든 ‘과속스캔들’은 건재함을 과시했다. 16만8676명 추가하며 745만7624명을 기록했다. 가랑비에 옷 젖듯 800만 관객도 넘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새로 개봉한 판타지 영화 ‘잉크하트: 어둠의 부활’은 16만4685 명으로 4위에서 출발했다.
조폭액션코미디 ‘유감스러운 도시’는 5위로 떨어졌다. 401개 스크린에서 15만7493명(총 118만4636명)을 모으는 데 그쳤다.
앤절리나 졸리 주연, 클린트 이스트 우드 감독의 ‘체인질링’은 6위, ‘쌍화점’은 7위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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