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은 직경 17m의 원형 천장이 열리며 밤하늘을 볼 수 있다는 이유로 이 곳을 택했다. 소극장이라 무대와 객석의 거리가 가까워 생생한 공연을 즐길 수 있다는 점도 감안했다.
소속사는 “700여석의 소극장이지만 300여석의 아담한 느낌이 든다”면서 “소극장에서 연출되는 춤추는 무대는 대극장보다 훨씬 감동으로 다가올 것”이라고 밝혔다.
전반적 경기침체로 입장료도 내렸다. 650석 전석 6만6000원이며 청소년은 50% 할인해 준다.
김장훈은 지난 연말공연에서 선보인 춤추는 무대를 다시 가동한다. KAIST와 함께 개발한 무대다.
티켓은 20일 정오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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