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야행’은 한 순간의 실수로 일그러진 운명을 살 수밖에 없는 두 남녀와 그들을 추적하는 집요한 형사의 운명적 관계를 그린다. 한석규는 극중 미궁에 빠진 살인 사건을 재수사하는 과정에서 두 남녀의 슬픈 운명을 깨닫는 형사 ‘한동수’역을 맡았다.
손예진은 유년시절 비틀린 운명 탓에 슬픔을 간직하고 살아야 하는 여자 ‘유미호’를 연기한다.
고수는 사랑하는 여자 ‘유미호’를 지켜주기 위해 자신의 전부를 희생하는 ‘요한’ 역할로 나온다. 고수는 이 영화로 5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다.
‘백야행’은 강우석 감독이 제작, 투자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백야행’은 2월 촬영을 시작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