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립도서관, 노인 독서 프로그램 '북 모닝'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5-02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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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 문화 프로그램 '북 모닝' 홍보 포스터. (사진제공=양청구청)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립도서관이 5월부터 노인들을 위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 ‘북 모닝’을 운영한다.

북 모닝은 오전시간을 활용하여 생애 전환기에 들어선 노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읽기, 쓰기, 말하기 등의 자기 표현력과 성취감 향상 및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성내·해공·강일·암사도서관별로 총10회 수업으로 진행되는 북 모닝은 5월부터 9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만55세 이상 일반 성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하여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각 도서관별 홈페이지에 공지되며, 참가신청은 온라인 또는 전화접수, 도서관 방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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