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삼성과의 프로축구 삼성하우젠 K-리그2008 챔피언결정 2차전에서 1-2로 패해 1무1패로 리그 2위에 머무른 세뇰 귀네슈 FC서울 감독(58)이 담담하게 마무리 소감을 밝혔다.
그는 “서울은 충분히 올 시즌 K-리그에서 우승할만한 실력을 보여줬다. 구단, 선수, 특히 팬들께 미안하다는 마을 전하고 싶다. 젊은 선수들이 크게 성장했는데 그에 걸맞은 결과를 얻지 못해 아쉽다. 오늘 승리해 우승했더라면 선수들이 더 큰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을 텐데...”라며 말끝을 흐렸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