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5일 “현지화 전략을 바탕으로 일본 가수들과 경쟁을 통해 이뤄낸 결과로 일본에서 높아진 동방신기의 위상을 보여준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츠닛폰 신문은 “한국그룹 동방신기의 홍백가합전 첫 출연이 결정됐다. 동방신기 외에도 미스터 칠드런, 퍼퓸 등 일본 인기가수들도 첫 출연 명단에 포함됐다”고 25일 보도했다.
매년 12월31일에 열리는 ‘홍백가합전’은 일본 대중음악계의 1년을 결산하는 버라이어티쇼다. 그 해 인기가수들이 홍팀과 백팀으로 나뉘어 노래를 부르며 한 해를 마무리한다.
‘홍백가합전’은 여론조사와 음반판매량, 음원 다운로드 수 등을 토대로 출연진을 선정한다. 출연 여부가 대중적 인기의 척도가 될 만큼 영향력이 크다. 1951년 첫 방송 이래 평균 시청률 50%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