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 연주자들로 구성된 DCO는 독도를 해외에 알리기 위해 지난달 6일 창단됐다.
DCO는 프로젝트 오케스트라로 연 1~2차례 빈, 독일 베를린, 프랑스 파리 등지를 돌며 연주할 계획이다.
유럽에서 활약하는 박제희, 김유지, 정민애 등 바이올리니스트들이 주축이다.
독도에 관심이 있는 외국인 연주자도 영입할 계획이다. 빈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처럼 상임지휘자 없이 운영된다.
DCO 사무국 측은 “총칼과 힘의 논리 만으로 독도를 지켜낼 수는 없다. 음악을 통해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알리고 지키는 일에 DCO가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무국 측은 이어 “DCO의 모든 단원은 독도의 역사적 배경과 현재 상황을 이해, 공감하고 음악으로 독도를 수호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있다. DCO는 유럽대륙에 존재하는 또 하나의 작은 독도”라고 강조했다.
창단 연주회는 내년 9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다.
마리아 카날스 국제콩쿠르 1위, 피아트레 리구레 국제콩쿠르 1위 등 각종 국제콩쿠르를 석권해온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가 협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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