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청소년 대표팀은 8일 오후 10시5분(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담맘의 프린스 모하메드 빈 파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선수권대회 8강전에서 전후반 각각 터진 유지노(19·전남), 조영철(19·요코하마FC), 최정한(19·연세대)의 골에 힘입어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4강에 진출하며 최소 대회 4위를 확보, 아시아에 배정된 4장의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진출권을 획득하는 기쁨을 누렸다.
내년 9월 이집트에서 열리는 U-20 월드컵에 진출하게 된 한국은 지난 아랍에미리트대회 이후 4연속 본선진출에 성공하게 됐다.
또한 2004년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AFC 선수권대회 우승 이후 4년 만에 다시 정상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도 얻었다.
한편, 한국은 오는 11일 오후 10시5분 같은 장소에서 우즈베키스탄과 준결승전을 치른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