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사는 세상’의 해외 배급을 맡고 있는 KBS미디어는 “이미 수출이 확정된 아시아 국가는 일본을 포함해 10개국을 넘어서고 있다”며 “현재 협상을 진행 중인 국가들을 포함하면 조만간 아시아 지역 시청자들 대부분이 ‘그들이 사는 세상’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아울러 “이미 계약이 체결된 국가 대부분에서 역대 최고 가격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그들이 사는 세상’을 구매한 바이어들도 “송혜교가 출연한 KBS 드라마 ‘풀하우스’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던 아시아 시청자들이 이번 작품에도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남자 주인공인 한류스타 현빈과 ‘풀하우스’의 표민수 감독, 노희경 작가 등 화려한 멤버들이 제작에 참여하고 있는 만큼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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