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사령탑으로 추대된 김인식 한화 감독(61·사진)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답답한 심경을 전했다.
김 감독은 5일 저녁 뉴시스와 전화통화에서 “시즌 중 분명 거부 의사를 밝혔는데도 나를 선택한 이유를 모르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 감독은 “좀 더 생각해봐야 할 문제다. 조만간 입장을 정리하겠다. 왜 자꾸 나를 구석에 몰아붙이는 모르겠다”며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김 감독은 “현재 내 입장만 더 곤란하게 됐다. 아무런 언질 없이 이렇게 갑자기 결정하는 경우가 어디 있으냐”며 “일단 그쪽 사정을 들어본 뒤 입장을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