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문로1가 흥국생명 빌딩 앞에 서 있는 ‘망치질하는 사람’,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의 ‘노래하는 사람’을 만든 미국의 세계적인 조각가 조너선 보로프스키(66)의 작품이다.
귀뚜라미그룹은 29일 ‘하늘을 향해 걷는 사람들’을 설치, 준공했다. 작품은 30m 높이의 스테인리스 스틸 기둥 위에 사람 7명이 하늘을 향해 걷는 형상을 75도 각도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돼있다. 기둥 주위에는 아버지와 아들 등 3명이 서 있다. 작품 가격은 25억원으로 알려졌다.
보로프스키는 “기둥 위를 걷고 있는 7명은 실제 사람 크기다. 서류가방을 들고 있는 여자와 남자, 흰 티셔츠를 입고 있는 노인, 흑인처럼 보이는 어린 남자, 춤추는 댄서인 듯한 여자, 모자를 쓰고 있는 백인 남자 등이다. 이들은 인류를 상징한다. 인류가 미지의 세계와 미래로 올라가는 것을 상징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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