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서는 이번 영화제 드레스 콘셉트를 ‘동양의 미’로 정했다. 심플한 검정 드레스, 빈티지 느낌의 드레스, 호피무늬 드레스 등 다양한 의상을 선보였다.
윤진서는 “해외영화제에 처음 참석했다. 너무 기쁘고 설렌다”면서 “짧은 일정이지만 한국의 영화와 배우의 느낌을 보여주고 오고 싶다. 영화 ‘이리’도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리’는 이번 로마국제영화제 공식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한국의 소도시 이리의 기차역에서 발생한 폭발사고 후유증을 앓는 남녀의 이야기다.
중국의 장률(46) 감독이 연출했고 윤진서와 엄태웅(34)이 주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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