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판타스틱 영화제 화제작인 ‘마스터즈 오브 호러’ 시즌1 13편 중 가장 잔인하고 기괴해 방송하지 못했던 ‘담배자국’, ‘제니퍼’, ‘임프린트’와 11월 국내 개봉예정인 ‘렛미인’ 등 총 4편을 상영한다.
마스터즈 오브 호러는 공포영화계의 신구 거장 13명의 감독이 한 편의 에피소드씩 연출한 옴니버스 TV시리즈다. 미국 쇼타임에서 2005년 10월부터 방송되며 인기를 모아 다음해 바로 시즌2가 제작됐다.
28일까지 XTM홈페이지(xtmtv.com)에서 신청하면 다음날 당첨자 160명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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