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판타스틱 영화제 화제작인 ‘마스터즈 오브 호러’ 시즌1 13편 중 가장 잔인하고 기괴해 방송하지 못했던 ‘담배자국’, ‘제니퍼’, ‘임프린트’와 11월 국내 개봉예정인 ‘렛미인’ 등 총 4편을 상영한다.
마스터즈 오브 호러는 공포영화계의 신구 거장 13명의 감독이 한 편의 에피소드씩 연출한 옴니버스 TV시리즈다. 미국 쇼타임에서 2005년 10월부터 방송되며 인기를 모아 다음해 바로 시즌2가 제작됐다.
28일까지 XTM홈페이지(xtmtv.com)에서 신청하면 다음날 당첨자 160명을 발표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