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구에 따르면 주한 스페인 대사관은 ‘피아노 치는 외교관’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통적으로 한국과의 문화예술 교류에 적극적인 스페인 대사관이 이번엔 정상급 실내악 멤버 소노르 앙상블을 한국에 소개하게 된다.
스페인 최고의 실내악단 소노르 앙상블은 단원 모두가 오케스트라와 실내악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베테랑으로, 음악감독 루이스 아기레의 열정적인 리드 아래 델핀 콜로메, 클라우디오 프리에토 등 여러 작곡가들의 작품을 연주하며 현대 음악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25일 오후 5시 구로아트밸리예술극장에서 열리며, R석은 2만원, S석은 1만5000원, A석은 1만원이다. 문의 (2029-1723)
/문수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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