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오는 5월부터 어린이 놀이 테마파크 ‘꿈동이랜드’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4-28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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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중랑천 제1체육공원(봄꽃축제장)에서 오는 5월1~6월2일 33일간 어린이 놀이 테마파크 ‘꿈동이랜드’를 운영한다.

꿈동이랜드 이용대상은 5~12세의 아동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다(매주 월요일 휴장). 단 오는 5월6일 월요일은 운영하고 5월7일에 휴장한다.

꿈동이랜드에는 에어바운스, 롤러볼, 범퍼카, 토마스기차, 코인라이더 등 놀이기구 5종과 간식코너 및 휴게텐트 등의 공간도 조성됐다.

이용요금은 60분 이용 기준(전체시설 이용 가능) 주말 및 공휴일(근로자의 날 포함) 3000원, 평일 2000원이다. 우천시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

주말 및 공휴일에는 장안벚꽃로 800m 구간(래미안1차 101동 앞~장안홈타운 101동 앞), 빗물펌프장~장평근린공원 180m 구간에 임시주차장이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김윤기 구 복지환경국장은 “따뜻한 봄날 아이들과 함께 꿈동이랜드를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이 평등하고 행복한 사회를 누릴 수 있도록 아동친화적인 문화를 조성하고 육아걱정 없이 아이를 양육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청 노인청소년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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