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공단에 따르면 한사모는 매월 첫 주 금요일날을 성내천 가꾸는 날로 정해 천변 청소작업 뿐만 아니라 직접 장화를 신고 성내천 안으로 들어가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적극적인 활동을 해왔다.
한사모의 김태암 대표는 “앞으로 더 많은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모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사모는 2005년에 결성돼 현재 36명의 회원이 지역의 소외된 이웃이나 장애인들을 위해 목욕, 머리미용을 도와주고 이들의 나들이 도우미, 농사도우미로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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