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3경기 연속 무패(10승3무)를 기록 중인 서울은 어느 덧 선두인 성남 일화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이적생 김치우(사진)의 활약 역시 서울의 상승세에서 간과할 수 없는 부분 중 하나다.
7월 31일 전남 드래곤즈를 떠나 서울로 이적한 김치우는 이후 가진 8경기 중 6경기에 나서 서울의 일원으로 자리잡는데 성공했다.
4-4-2 포메이션 중 주로 왼쪽 미드필더로 나서는 김치우는 파괴력 넘치는 돌파와 적극적인 수비 가담으로 팀에 알토란 같은 역할을 해내고 있다.
자신의 이적 후 팀이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는 것에 대해 김치우 역시 기분 나쁠리 없다. 김치우는 지난 28일 전남과의 경기가 끝난 후 2위로 올라서자 “2위가 돼서 기쁘다. 1위도 충분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밝은 미소를 지
어보였다.
서울과 만난 김치우는 데뷔 후 첫 번째 리그 우승에 도전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