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양궁 최강자를 가리는 제 40회 전국남녀양궁종합선수권대회가 오는 22일 오전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막된다.
오는 26일까지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는 2008베이징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이창환(24, 두산중공업), 주현정(26, 현대모비스)을 비롯해 남녀 총 42개팀 199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자웅을 겨룬다.
대회는 22일 연습라운드를 시작으로 23일과 24일 각각 장, 단거리 예선 라운드를 펼친 뒤 25일 남녀 개인전, 26일 남녀 단체전 순으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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