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개발부문-안명서·체육진흥부문-권오철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27 19: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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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오산시민대상 수상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는 유공시민을 발굴해 시상하는 ‘오산시민대상’의 수상자 2명을 선발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선발된 부문은 지역개발부문과 체육진흥부문으로 제20회 시민의 날 경축행사 기념식에서 시상하게 된다.

지역개발 부문 안명서(68)씨는 1989년 오산시 승격 이후 대원동 통장, 동정자문위원, 새마을지도자, 대원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 청소년위원장, 체육진흥회 이사 및 감사를 역임했고 현재는 노인회 총무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투철한 사명감과 국가관으로 새마을 운동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봉사해 왔으며 반상회 운영 및 지역주민화합, 쾌적한 환경조성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시 발전에 기여해 왔다.

체육진흥 부문 권오철(51)씨는 25년간 테니스협회에 종사하면서 생활체육 동호인 저변확대와 지역사회 체육발전에 크게 공헌했으며 각종 생활체육 및 엘리트체육대회에 참가해 고장의 명예와 체육활성화에 이바지 해 왔다.

현재 오산시테니스협회장으로 오산시 생활체육 테니스 동호인 확대와 경기도 체육대회에 오산시 대표선수를 출전 시키는데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오산시 체육, 생활체육회 이사로 재직하면서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학교체육발전과 시민의 날 체육행사에 열정을 가지고 지원하고 있다.

/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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