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경진대회 참가신청 받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26 18: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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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위생과서 29일까지 남동구(구청장 윤태진)가 ‘제7회 맛으로 소문난 집 요리경진대회’를 개최키로 하고 오는 29일까지 요리 경진대회 참여업소 신청을 받는다.

26일 구에 따르면 대회 신청자격은 맛으로 소문난 집 지정 음식점이며 참가업소에게는 경진대회 당일 재료비지원(업소당 30만원)과 조리에 필요한 전기, 수도, 가스, 행사부스 등 기초시설이 지원된다.

접수는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위생과로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되고우편(인천시 남동구 소래길 88 남동구청 위생과)과 팩스(453-2759)도 가능하다.

구는 이번 요리경진대회 심사를 위해 식품, 영양, 요리 등 관련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단을 오는 9월10일 위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120명의 구민평가단을 모집해 경진대회 당일 출품음식에 대한 평가를 심사에 반영한다.

요리경진대회 심사는 전문심사위원 심사, 구민평가단, 위생 점검등 3개 분야로 이뤄지며 우수업소로 선정된 7개 업소에게 구청장 표창과 함께 상패가, 참가업소에게는 참가인증서가 수여된다.

9월27일 구청 체육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요리 경진대회는 ‘남동구민 복지한마당 행사’와 연계된다. 문의(453-2752)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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