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구에 따르면 전자여권은 전자칩을 내장해 성명, 여권번호, 지문, 사진이미지 등의 기존 여권정보를 한번 더 수록한 것으로 위·변조 방지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다양한 보안 기술이 적용돼 있어 국외여행에 따른 편의제공은 물론 국제적 신분증으로서의 위상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전자여권을 발급받기 위해서는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하며, 단 본인이 직접 신청할 수 없을 정도의 신체적·정신적인 질병·장애·사고 등이 있거나 18세 미만의 사람이 신청할 경우에는 친권자, 후견인 등 법정대리인, 배우자, 본인이나 배우자의 2촌 이내 친족으로서 18세 이상인 사람이 대리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기존 여권(사진전사식 또는 사진부착식)은 굳이 전자여권으로 바꿀 필요는 없다.
문의: 민원지적과(770-6377)
/민경희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