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군, 청년작가 기획전 인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25 19: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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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박물관장 소장품도 전시 여주군(군수 이기수) 오갑산 기슭 폰 박물관 내 ‘갤러리 예터(점동면 당진리 소재)’에서 지난 6월부터 국전대상작, 현 대학교수, 수채화 협의장, 미협회장 등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5일 군에 따르면 100㎡의 전시실을 이병철 폰 박물관장의 소장품, 청년작가 기획전으로 나눠 전시하고 있다.

폰 박물관장 소장품 전시공간에는 ▲최효주 조각가의 ‘빌딩숲’ ▲이선종 조각가의 ‘피리(1996)’ ▲이두식 홍익대학장의 ‘무제’ 등이 전시돼 있으며 청년작가 기획전 전시공간에는 ▲이동은 작가의 ‘환상’ ▲‘우주로의 폰’ ▲‘사념’ ▲‘비상’ 등이 전시돼 있다.

이 작품전은 10월1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고, 10월18일부터는 여주미술협회와 ‘갤러리 예터’가 새로운 작품으로 구성, 기획전을 가질 예정이다.

/여주=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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