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일본어등 강좌 내달 개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25 19: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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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교육청, 평생학습관서 주민들 배움터 제공 인천 강화교육청(교육장 진익천)이 ‘제2기 강화평생학습관’을 운영, 지역주민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25일 강화교육청에 따르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성숙한 시민의식 계발 및 지식정보화 사회에서의 적응력 신장을 목적으로 개관한 교육청부설 강화평생학습관의 2008년도 2기 운영계획을 수립,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제2기 강화평생학습관은 지난 2007년과 2008년 제1기 운영 결과 및 지역주민들의 의견수렴 결과를 토대로 컴퓨터와 중국어회화, 일본어회화 강좌, 한지공예, 미술반 등을 개강해 아름다운 배움의 길을 열고 있다.

강화교육청은 또 지역주민들의 교육문화에 대한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강사를 초빙, 단기 특별교양강좌와 지역주민들을 위한 강좌를 지속적으로 개설해 정보화, 세계화 등 변화하는 시대에 부응하면서 가정과 지역사회에 대한 교육적 역할을 수행코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5일부터 접수를 시작한 이번 강좌는 5개 강좌에 1개 강좌당 20명이 정원이며 개강은 오는 9월22일부터 하고 각 강의는 12월까지 주당 2일 4시간씩 총 40시간으로 운영되고 모든 강좌가 무료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강화교육청 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p://ganghwa.ice .go.kr/life)에서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직접 강화교육청을 방문해서도 신청할 수 있지만 선착순 접수를 마감하기 때문에 신청자가 몰릴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서둘러 접수해야 한다.

문의(934-5510)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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