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관람객들에게 보다 더 나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전시·유물에 대한 효율적인 보존을 위해 훈증소독을 7일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훈증소독은 사업비 약 700만원을 투입해 전시실과 수장고 등을 대상으로 실시해 앞으로 관람객들에게 더 나은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할 전망이다.
한편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은 2005년 10월25일 개관이후 현재까지 전국각지에서 25만8337여명의 관람객이 60-70년대 서민들의 생활상을 엿보기 위해 다녀갔다.
/민경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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