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휴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24 19:08:4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동구, 오늘부터 훈증소독 실시 동구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이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7일간 훈증소독을 위해 임시 휴관한다.

구는 관람객들에게 보다 더 나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전시·유물에 대한 효율적인 보존을 위해 훈증소독을 7일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훈증소독은 사업비 약 700만원을 투입해 전시실과 수장고 등을 대상으로 실시해 앞으로 관람객들에게 더 나은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할 전망이다.

한편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은 2005년 10월25일 개관이후 현재까지 전국각지에서 25만8337여명의 관람객이 60-70년대 서민들의 생활상을 엿보기 위해 다녀갔다.

/민경희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