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시에 따르면 (주)세종텔레콤은 본사를 하남시로 이전하고 시에 대해 IDC(Internet Data Center)를 구축하고 투자한다는데 합의함에 따라 세수증대 등 2000억원의 지역경제 유발효과가 있을 전망이다.
풍산지구내 건설예정인 아파트형공장은 2만7701㎡부지에 건축연면적 19만6910㎡로 약 500개의 중소기업이 입주할 계획이며 올해 10월 착공, 2010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수중견기업을 지속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며, 우수중소기업의 유치를 통해 인구유입효과 및 부가가치창출, 세수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주)세종텔레콤은 기간통신사업자로 전국에 1만5219km의 광통신망과 65개의 전송국사를 구축, IDC와 부산해저통신국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동통신사업자 및 일반기업체에 전용회선 및 인터넷접속서비스, 국제회선서비스, IDC, 기업전화서비스를 제공하는 중견통신 벤처기업이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