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근로 참여자 내달 접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21 18: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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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서민들 생활안정 도모 서구(구청장 이훈국)가 서민들의 생계를 보장하고 생활안정 등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2008년도 제4단계 공공근로 참여 희망자에 대한 신청을 오는 9월1일부터 5일까지 받는다.

21일 구에 따르면 이번 4단계 공공근로사업의 기간은 오는 10월1일부터 12월19일까지이며 사업유형은 정보화 추진 사업(가로등 및 보안등 GIS 전산화, 식품 및 공중위생 전산화 작업, 만성질환자 전산화), 공공생산성 사업(쓰레기선별, 연꽃공원조성사업, 시설물정비사업 등이다.

이와 함께 공공서비스 사업(행정업무 보조, 실태조사 사업), 환경정화 사업(불법광고물 정비, 주택가 뒷골목 쓰레기 정비) 등도 포함돼 있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18세 이상 60세 이하의 구직을 희망하는 자이며 휴학생, 방송통신대학, 야간대학 재학생도 이에 포함된다.

제외대상자는 실업급여수급권자, 1세대 2인 이상 참여자, 재학생(대학원생 포함), 정기소득이 있는 자나 그 배우자, 전 단계 참여자 중 포기자, 국민연금, 장애연금 및 각종 연금 등의 최저생계비 이상 수급자이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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