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처럼 꼼꼼히 뚝딱뚝딱”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20 18: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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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화성 봉담읍 수영리에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자원봉사 프로젝트에 참가한 집수리 전문자원봉사자 17명이 집 수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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