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주 하절기 취약위생시설 점검을 실시한데 이어 여름철 막바지에 접어들며 업주들의 위생관리가 다소 소홀해질 수 있음에 관련공무원과 소비자 감시원 등 7명을 점검반원으로 편성, 냉면 취급업소를 방문해 철저히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유통기한 경과제품 및 무표시 제품 보관여부와 주방관리, 식자재 및 식재료 등 음식물 조리와 관련된 사항 등이며 하절기 식중독 예방요령도 함께 지도한다.
또한 냉면 취급업소 중 20개소의 냉면육수를 수거해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을 통해 대장균 검출여부도 확인하게 된다.
/수원=이명훈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