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테마파크 교육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18 18:30:0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연천군, 주민 50여명에 홈피 구축 결과도 보고 연천군(군수 김규배)은 지난 12일 김치종합센터(초성리 소재) 2층 세미나실에서 초성1~4리 마을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서비스아카데미 김경숙 이사와 서울시립대 김용근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김치테마파크 개장과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18일 군에 따르면 이날 교육에서는 김치테마파크를 운영하는데 고객만족을 위한 농촌관광서비스 마인드와 주민 참여형 공동사업의 문제점 및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의 유형 사례 등을 통한 해결방안 등에 대해 교육했으며, 초성권역 농촌마을 홈페이지 구축 결과 보고 및 시연이 있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농촌전문가 초청 공연으로 김치테마파크의 프로그램 운영 향상을 위한 서비스 마인드를 함양해 주민의 역량강화 및 지도자의 의식 수준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김치테마파크는 농촌의 안락함과 쾌적함을 증진하고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농촌 정주공간을 조성하고자 청산면 초성권역을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으로 김치테마파크를 조성해 명품김치마을로 특화한 단지로 9월 초 개장될 예정이다.

/연천=김항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