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만행 규탄대회 열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18 18: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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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독립운동가 기념사업회 여주군(군수 이기수) 독립운동가 기념사업회는 일본정부의 독도영유권 주장과 일본교과서 명기사태와 관련, 독도만행규탄대회를 실시했다.

18일 군에 따르면 기념사업회 회원들은 지난 15일 광복 63주년과 건국 60주년을 맞아 독도만행규탄대회를 열고 ‘독도는 우리 땅 대한민국 땅’이라고 외치면서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

또 대한민국 광복 63주년 건국 60년을 11만 여주군민과 함께 경축하면서 지속적인 범국민 축제로 승화시켜 갈 것을 결의했다.

기념사업회 박근출 회장은 “이 같은 일본정부의 생트집조치에 우리 국민모두가 분노와 경악은 물론 역사왜곡 이반행위를 규탄하고 결의문 5개항을 엄중이 촉구하면서 대한민국 국민의 힘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꼭 보여주기 위해 우리는 하나로 뭉쳐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 박 회장은 “우리고유영토인 독도를 일본영토라고 교과서 집필 지침서 명기에 대한 뻔뻔한 생트집은 물론 일본정부는 군국주의 영토 확장야욕에서 나온 제2의 침탈야욕에 어정쩡한 경거망동에 날뛰지 못하도록 온 국민의 저력으로 물리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주=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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